매일신문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과 초스피드 결혼! 마지막 회까지 코믹…'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하나 서인국(tvN 고교처세왕 방송 캡처)
사진. 이하나 서인국(tvN 고교처세왕 방송 캡처)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고교처세왕' 이하나가 서인국과 초스피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1일 밤 11시 방송된 tvN '고교처세왕' 마지막 회에서는 열 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수영(이하나 분)과 민석(서인국 분)이 결혼을 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학교 운동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이하나와 서인국은 반지 문제로 뒤늦게 등장했다. 하객들이 초조해질 무렵 두 사람은 숨을 헐떡이며 뛰어들어왔고 서인국은 "10분 만에 해야 돼. 기차 때문에"라며 서둘러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초스피드로 진행되며 혼인서약과 양가 인사, 주례까지 생략되어 하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객으로 참석한 진우(이수혁 분)는 "결혼식도 참 두 사람답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3년의 시간이 지나고 대학생이 된 서인국과 이하나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고교처세왕'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결국 서인국이랑 결혼했구나"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이랑 마지막까지 코믹하게 웃겼어"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과 진짜 잘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