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신경외과 최병연(65) 교수가 12일 영남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천수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과 노석균 영남대 총장,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 정필재 영남의대동창회장, 임병헌 남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최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병원의 효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병실 리노베이션과 최신 의료기기 및 기법을 도입하는 등 선제 투자하고 환자 중심 병원으로 한강 이남의 최고 의료원을 만드는 데 신명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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