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국민 복지인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1월 21일부터 12월 7일에 일반국민 천 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지위의 안정성을 전화로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60%가 불안정하다고 답했습니다.
'다소 불안정'은 30%, '불안정'은 22%이고, '매우 불안정'도 8%에 달했습니다.
반면 안정하다는 대답은 40%로, 세부적으로 '다소 안정'이 22%, '안정'이 17%이며, '매우 안정'은 겨우 1%에 불과했습니다.
불안정의 원인으로는 불충분한 소득이 33%로 가장 높았고, 실직이나 폐업 또는 구직 실패, 사회에 대한 불신 팽배, 정부의 지원 부족, 건강 악화 또는 장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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