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휴먼시아4단지 맞벌이·결식아동에 '엄마손밥상' 운영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왜관휴먼시아4단지(관리소장 장현주)가 아파트 단지 내 맞벌이 가정과 결식어린이 등에게 방학동안 점심을 차려주는 '엄마손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H공사가 후원하고, 주거복지연대가 주관하는 엄마손밥상은 2011년 여름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꽃꽂이, 태권도, 창의미술, 영화상영, 종이접기, 쿠키 만들기, 팥빙수·샌드위치 만들기, 소방안전교육 등도 진행한다.

장현주 관리소장은 "엄마손밥상에 맞벌이 부모와 어린이들의 참가가 점점 늘면서 이웃 간 공동체 의식과 어울림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