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왜관휴먼시아4단지(관리소장 장현주)가 아파트 단지 내 맞벌이 가정과 결식어린이 등에게 방학동안 점심을 차려주는 '엄마손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H공사가 후원하고, 주거복지연대가 주관하는 엄마손밥상은 2011년 여름부터 운영되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꽃꽂이, 태권도, 창의미술, 영화상영, 종이접기, 쿠키 만들기, 팥빙수·샌드위치 만들기, 소방안전교육 등도 진행한다.
장현주 관리소장은 "엄마손밥상에 맞벌이 부모와 어린이들의 참가가 점점 늘면서 이웃 간 공동체 의식과 어울림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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