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모바일융합센터장 공개모집 결과 최석권(55) 씨를 최종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 울진 출신의 최 센터장은 경북대 학사(전자공학)'석사(전자전기공학) 과정을 마쳤다. 1985년 LG전자에 연구원으로 입사, 30여년간 근무하면서 상무를 역임했으며 ㈜아바텍 전무 등을 지냈다.
최 센터장은 25일 임용장을 받는 대로 지역 모바일'IT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달 2~16일 진행된 이번 모바일융합센터장 공개모집에는 총 6명이 응모했으며, 대구TP는 부서장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 센터장을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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