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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성혁 오연서 황영희 찰칵!…'비단이 아빠' 잘생겼다~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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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성혁 오연서 황영희 찰칵!…'비단이 아빠' 잘생겼다~ 잘생겼다~

'비단이 아빠' 성혁, 오연서∙황영희와 인증샷

'왔다 장보리'의 배우 성혁∙오연서∙황영희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서 '비단이 아빠' 문지상 역으로 출연중인 성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겨우겨우 퇴에근!! 비단이 어매랑 할매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왔다 장보리 인증샷 속에는 '비단이 아빠' 성혁과 함께 '비단이 엄마' 오연서(도보리 역), '비단이 할머니' 황영희(도혜옥 역)까지 '비단이네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왔다 장보리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비단이 가족들이 다 모여 있네" "왔다 장보리, 비단이 아빠 문지상 파이팅" "'왔다 장보리' 꿀잼. 이번 주말도 본방사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연일 승승장구 중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9회에서 연민정(이유리 분)이 정영희 분의 친딸인 것과 도보리(오연서 분)를 숨긴 사실을 알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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