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침수 '기습적 폭우' 지하철 4호선 운행 재개!… "금사역은 무정차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부산 침수 '기습적 폭우' 지하철 4호선 운행 재개!… "금사역은 무정차 통과~"

부산 침수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됐던 부산 지하철 4호선의 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부산 침수로 오후 4시 12분쯤 석대천에서 넘쳐 흐른 빗물이 금사역으로 흘러들어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부산 지하철 4호선의 운행이 2시간 40여 분이 지난 오후 7시 55분에 재개됐다.

그러나 부산 침수로 인해 금사역은 여전히 전동차가 멈추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부산 지하철 침수로 4호선 운행 재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부산 지하철 침수-4호선 운행 재개, 다른 곳도 얼른 운행해야 할 텐데", "부산 지하철 침수-4호선 운행 재개, 무슨 물난리가 이렇게 나는지", "부산 지하철 침수-4호선 운행 재개, 내일이면 복구되겠지", "부산 지하철 침수-4호선 운행 재개, 불편을 덜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후 3시부터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된 2호선에서는 여전히 덕천∼금곡 구간을 제외한 호포∼양산, 장산∼구명역 구간만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