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생순' 영광 다시 한번…태극낭자 정상 골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2회 유스올림픽 한국과 러시아의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한국의 강다혜(오른쪽)가 슛을 하고 있다. 한국은 강경민(12골), 김성은(6골)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접전 끝에 러시아를 32대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패한 러시아에 이날 설욕했다.

한국 핸드볼은 앞서 여자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고 남자가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하는 등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김교성 기자 kgs@manet.co.kr 사진 신화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