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한 이후 시의회 등의 비판을 반영해 농정, 에너지 관련 업무를 창조경제본부로 환원하고, 복지건강국과 녹색환경산업국의 명칭을 각각 보건복지국, 녹색환경국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섬유패션 및 기계자동차 분야를 별개의 과단위 부서로 유지하는 등 일부 수정·보완했습니다.
한편 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집행부의 조직개편에 맞춰, 경제교통위원회를 경제환경위원회로, 건설환경위원회는 건설교통위원회로 변경하는 대구시 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안을 의결해 본회의에 상정, 통과시켰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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