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가계부채 1천40조원 사상 최대…5분기 연속 증가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집계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가계신용은 1천40조원으로 3개월 전보다 15조 천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6.2% 늘었는데, 지난해 명목 국민총소득 증가율인 3.7%를 크게 넘어선 수치입니다.

특히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증가 폭은 1분기 천억 원에서 2분기 8조 3천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봄철 이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가계 대출이 증가한데다, 일부 은행이 고정금리대출 비중을 높이려고 대출 영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가계 빚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