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룸메이트' 박상혁 PD는 27일 오후 와 통화에서 "송가연이 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한다. 이미 녹화를 마친 방송분이 남아 있어 다음 달 중순까지는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PD는 "박봄 이소라 등 송가연과 한방을 쓰던 멤버들이 모두 프로그램을 떠나면서 송가연 역시 하차가 불가피했다"며 "후임 멤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세 명의 여자 멤버가 빠졌기 때문에 여성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송가연의 하차가 확정되면서 박봄 이소라 송가연이 쓰던 1번 방은 비게 됐다.
박봄은 지난달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인 밀수입 논란에 휘말리자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았고 이소라 역시 지난 20일 라디오 DJ와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 등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한 상태다.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아쉽다"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향후 계획은?"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다음 후임 멤버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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