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박봄·이소라에 이어 세번째" 이유가 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룸메이트' 박상혁 PD는 27일 오후 와 통화에서 "송가연이 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한다. 이미 녹화를 마친 방송분이 남아 있어 다음 달 중순까지는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PD는 "박봄 이소라 등 송가연과 한방을 쓰던 멤버들이 모두 프로그램을 떠나면서 송가연 역시 하차가 불가피했다"며 "후임 멤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세 명의 여자 멤버가 빠졌기 때문에 여성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송가연의 하차가 확정되면서 박봄 이소라 송가연이 쓰던 1번 방은 비게 됐다.

박봄은 지난달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인 밀수입 논란에 휘말리자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았고 이소라 역시 지난 20일 라디오 DJ와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 등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한 상태다.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아쉽다"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향후 계획은?"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다음 후임 멤버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