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라이베리아서 의료 봉사中 감염…'격리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라이베리아서 발생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가 발생했다.

선교단체 'SIM 국제선교회'는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하던 미국인 의사 1명이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단체는 해당 의사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산부인과 치료를 해왔으며 다른 에볼라 감염자와의 접촉은 없었다고 설명했으며, 감염된 의사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난 이후 격리 조치된 상태로 전해졌다.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에볼라때문에 난리네"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바이러스가 무시무시하네" "'세 번째 미국인 에볼라 감염자'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후 본국으로 이송됐던 미국인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은 실험 단계의 에볼라 치료제를 투여 받고 지난달 모두 퇴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