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옥 교수 왕립아세아학회 초청 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옥 계명대 무용학과 교수가 16일(화) 오후 서울에 있는 왕립아세아학회 한국지부 초청으로 자신의 무용영화 3편을 상영하고, 무용 관련 강연을 한다.

세 작품은 윤이상의 음악에 맞춰 하늘'땅'인간이라는 삼계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밤이여 나뉘어라', 한국인의 생활 도구이며 오랫동안 숙성되는 생명력을 뜻하는 장독을 소재로 만든 '장독의 노래', 바흐의 마태수난곡과 승무를 배경으로 죽음과 환생을 다룬 '열정과 환생' 등 3편의 무용영화이다. 이어 김 교수의 무용작품을 만드는 영감의 원천, 작품에 깃든 한국 문화 및 사상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왕립아세아학회는 아시아의 문화예술과학을 연구하기 위해 1824년 영국에서 창단한 학회다. 한국지부는 1900년에 세워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