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옥 교수 왕립아세아학회 초청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옥 계명대 무용학과 교수가 16일(화) 오후 서울에 있는 왕립아세아학회 한국지부 초청으로 자신의 무용영화 3편을 상영하고, 무용 관련 강연을 한다.

세 작품은 윤이상의 음악에 맞춰 하늘'땅'인간이라는 삼계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밤이여 나뉘어라', 한국인의 생활 도구이며 오랫동안 숙성되는 생명력을 뜻하는 장독을 소재로 만든 '장독의 노래', 바흐의 마태수난곡과 승무를 배경으로 죽음과 환생을 다룬 '열정과 환생' 등 3편의 무용영화이다. 이어 김 교수의 무용작품을 만드는 영감의 원천, 작품에 깃든 한국 문화 및 사상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왕립아세아학회는 아시아의 문화예술과학을 연구하기 위해 1824년 영국에서 창단한 학회다. 한국지부는 1900년에 세워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