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맹승지가 문제병사로 낙인찍힌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맹승지가 엄격한 군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맹승지는 부사관 학교 훈육관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받았다. 그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 먼저 짐을 내려놓는 등 실수를 이어나갔다.
이런 맹승지의 잦은 실수에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마"라며 "누누이 이야기하고 있어"라고 말해 살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진짜 사나이' 맹승지 군대 생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맹승지, 정말 힘들어겠다" "'진짜 사나이' 맹승지, 보기 안타까워" "'진짜 사나이' 맹승지,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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