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각남면은 4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된 각남면 옥산2리에서 마을주민 20여명과 함게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청도군에 따르면 각남면 옥산2리 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불법소각 근절, 자체 산불진화대 운영, 등산객·무속인을 대상으로 한 산불조심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봄철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산림청 주관으로 지역 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시상금 일백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박규혁 각남면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마을이 녹색마을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미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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