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SPA '조프레시'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은 최근 본점 1층에 디자이너 SPA(제조'유통 일괄 의류) 브랜드인 '조프레시'(JOE FRESH)를 지역에서 처음 오픈했다. 조프레시는 캐주얼브랜드 클럽모나코의 창립자인 디렉터 조 밈란(JOE MIMRAN)이 지난 2006년 출시했다. 고급 소재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으로 캐나다, 뉴욕 등 북미 시장에서 크게 성장했다. 미국 백화점 체인인 JCP내 6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