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종합건설은 19일 대구 달서구 월성동네거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달성군 옥포지구 이진캐스빌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8층, 9개동 474가구 규모의 전용면적 74㎡과 84㎡로 구성되는 이 단지는 옥포보금자리 지구 내 마지막 민간사업지여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옥포면 교항리에 6천여 가구의 보금자리 지구를 개발, 주거 인프라 개선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대구도심을 연결하는 국도5호변에 위치한 이진캐스빌은 차량을 통해 대구 도심은 물론 도시외곽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 명곡역을 이용하면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된다. 화원옥포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88올림픽고속도로를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달성군청도 가깝고 하나로마트도 근처다.
4-BAY의 평면과 함께 풍부한 수납공간을 위한 펜트리까지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네거리에 있다. 분양문의 053)632-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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