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캠페인의 12호 천사가 됐다.
변경숙 회장과 연합회 회원인 대구지역 460여 곳의 가정어린이집 원장, 선생님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변 회장은 "지역의 영유아보육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단체에서 지역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참가해 기쁘다.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후원으로 이어져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더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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