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 나는 자동차 '에어로모빌 2.5' 스포츠카에서 비행기로 변신!…"얼마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늘 나는 자동차 '에어로모빌(Aeromobil) 2.5' 스포츠카에서 비행기로 변신!…"얼마야?"

하늘 나는 자동차

하늘 나는 자동차가 시험비행에 성공해 화제다.

마치 영화 속 장면처럼 도로를 달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시험 비행에 성공한 하늘 나는 자동차는 지난 1990년대 초 개념이 완성됐지만 그동안 번번이 실패해왔다.

'에어로모빌(Aeromobil) 2.5'라는 이름의 이 공중 자동차는 평소엔 날개가 접혀 있어 일반도로에서는 2인승 자동차처럼 달릴 수 있다.

하지만 하늘 나는 자동차는 긴 활주로만 있으면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 수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늘 나는 자동차의 본체 길이는 6000mm, 시속 16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특히 일반 자동차와 크게 다르지 않게 일반 주유소에서도 기름을 넣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단 비행할 때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것이 어려우며, 긴 활주로가 있어야 이착륙이 가능하기 때문에 꽉 막힌 도로에서 탈출용으로 사용하는 건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진은 이착륙이 용이한 헬기 형태의 자동차를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격은 얼마나?", "정말 대단하다", "우와 타보고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