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박주미, 학창시절 빼어난 외모 때문에 뺨 맞아…"예쁜 것도 죄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주미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박주미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박주미 학창시절

배우 박주미가 학창시절 빼어난 외모로 곤욕을 치른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TV '해피투게더'에서는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해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남녀공학을 다닌 적이 있다. 난 남자한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중학교 때 인기가 많은 남자 선배가 있었다. 선배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는데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주미는 "그 선배를 좋아하던 선배 언니가 나를 옥상으로 끌고 가 피할 새도 없이 뺨을 때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주미는 "두 번째로 때리려고 할 때는 팔을 막았다. 그 선배에게 가서 '직접 얘기하세요'라고 말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해피투게더 박주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주미 예쁜게 죄야?" "해피투게더 박주미 예쁜데다가 완전 동안이라서 부러워" "해피투게더 박주미 아이엄마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이날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항공사 모델 사진에 대해서도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 하셨다. 기내에서도 나를 찾는 분들이 있었다고 한다"며 당시 높은 인기를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