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는 17일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야외강당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식 및 자유통일 국민운동 실천 결의대회'에서 2013년 전국 최우수 지부로 선정됐다.
이석열 회장은 "이번 전국 최우수 지부 선정은 5만여 대구지부회원들이 힘을 합쳐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 지역의 안보의식 함양 및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활동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야오응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비롯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이성호 안전행정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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