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비긴 어게인' 전 세계 흥행수익 1위 "북미보다 많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비긴 어게인'(감독 존 카니, 수입/배급 판시네마)가 19일 북미를 넘어 한국에서 세계 최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한국은 18일까지 누적매출액 164억7921만9140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 모조가 집계한 북미 지역 수익은 1610만5572달러(한화 약 168억3000만원, 17일까지)로, 현재의 흥행속도를 고려하면 19일 중 북미 수익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비긴 어게인'은 전 세계 47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이는 제작비 1000만 달러의 5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비긴 어게인'은 지난달 13일 개봉 당시보다 박스오피스가 오히려 상승하는 '역주행' 현상을 비롯해 다양성 영화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2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한국에서의 수익은 북미를 제외한 개봉국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