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 때 아닌 임신 소동 "양준혁 배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 때 아닌 임신 소동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가상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양준혁과 김은아가 때 아닌 임신소동을 벌여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준혁과 김은아는 고추밭과 과수원까지 마을 일손을 돕고, 그 대가로 얻은 공짜재료로 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치 담그기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던 김은아는 문득 양준혁의 배를 보고 피식 웃으며 "배는 계속 나온다"고 말했고, 양준혁은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사실 이거 자기 애야. 잘 키울 수 있겠지?"라고 말해 아내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포복절도하는 아내의 모습에 신이 난 양준혁은 "안 키워 줄 거야? 그러면 안 되지. 자기 애를 안 키우면 안 되지"라며 임신부로 빙의, 자신의 배를 어루만지며 "태교도 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한번 만져봐라 애가 움직인다. 발로 막 찬다. 그리고 신 것도 먹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김은아는 오히려 정색을 하며 "빨리 빨리 낳아야지. (배의 크기를 보아하니) 이제 나을 때가 됐네"라고 타박했고, 양준혁이 이불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솜을 배에 넣자 숨이 넘어갈 정도로 큰 웃음을 터트리며 자지러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남북녀'는 오늘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