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랑 문화예술인봉사단의 '가을 낭만 음악회 자선공연'이 26일 오후 2시 서구사랑마을요양원 3층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대구사랑 문화예술인봉사단 진대식 단장의 사회로, 연주는 원플러스 평화보컬팀이 맡는다. 1부는 흥겨운 우리 가락의 국악 한마당과 풍물 길놀이, 국악 무용, 사물놀이 등으로 꾸며진다. 2부는 색소폰 연주와 초대가수, 밸리댄스 등과 함께 귀에 익숙한 흥겨운 가요로 꾸며진다. 특별출연으로 허약한의 원맨쇼 개그와 마술아카데미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016-530-0304.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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