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광주 신혼집
배우 이병헌 소속사측이 이병헌과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을 부동산 매물로 내놓았다는 한 언론사의 보도를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후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 같은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며 "집을 내놓은 적도 없고, 부동산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며 해당보도를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24일 "이병헌과 이민정의 광주 신혼집이 부동산 매물로 나와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의 어머니 박모씨 명의로 되어 있는 신혼집이 친한 부동산 업자를 통해 매물로 내놨다.
다만 이병헌의 50억 협박사건과 연관된 것은 아니고 집의 가치가 떨어져 매각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한 바 있다.
이병헌 이민정 광주 신혼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광주 신혼집, 당사자들이 많이 힘들겠네" "이병헌 이민정, 위기 잘 이겨내시길"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을 매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의 동영상 협박사건에 휘말린 이병헌은 지난 23일 극비리에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