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앱 통해 성매매 알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스마트폰 앱 채팅방을 통해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A(20) 씨와 성매매 여성 B(20) 씨 등 모두 4명과 성매수 남성 S(33)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또 구미 봉곡동 일원에서 SNS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J(여) 씨와 성매수 남성 3명을 검거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SNS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여성 등 모두 1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 여성들은 "모텔에서 살면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성매매를 했다"며 "스마트폰 채팅을 이용한 이른바 '조건만남' 성매매는 경찰에 적발될 가능성이 낮아 이런 방법을 썼다"고 했다.

구미 정창구 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