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앱 통해 성매매 알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스마트폰 앱 채팅방을 통해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A(20) 씨와 성매매 여성 B(20) 씨 등 모두 4명과 성매수 남성 S(33)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또 구미 봉곡동 일원에서 SNS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J(여) 씨와 성매수 남성 3명을 검거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SNS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여성 등 모두 1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 여성들은 "모텔에서 살면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성매매를 했다"며 "스마트폰 채팅을 이용한 이른바 '조건만남' 성매매는 경찰에 적발될 가능성이 낮아 이런 방법을 썼다"고 했다.

구미 정창구 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