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청춘' 라오스 폭주족 변신? '소똥물 뒤집어써도 괜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꽃보다 청춘'의 유연석, 손호준, B1A4 바로가 라오스 폭주족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6일 tvN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3화에는 버기카를 타고 또 한 번 블루라군으로 향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자전거를 타고 힘겹게 블루라군을 찾았던 '꽃보다 청춘' 3인방. 세 사람은 당시 관심을 보였던 버기카(비포장도로에서 쉽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니 자동차)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며 다시 한 번 블루라군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우기이기 때문에 생긴 물웅덩이 탓에 소똥물을 뒤집어쓰면서도 개의치 않고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전할 예정.

'꽃청춘', 라오스 폭주족 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청춘', 라오스 폭주족 변신 기대된다" "'꽃청춘', 라오스 폭주족 변신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 청춘' 3화는 26일 오후 9시 5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