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자현, 중국드라마 회당 출연료 5000만원~1억? '시청률 여왕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추자현이 중국 영화 '전성수배'에 캐스팅된 가운데 그의 중국 드라마 출연료가 화제다.

추자현은 2007년 중국 CCTV '대기영웅전'을 시작으로 '초류향전기'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2011년 한국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회가적유혹'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12년에는 '목부풍운'으로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허지웅은 과거 JTBC '썰전'에서 "중국에서 추자현의 드라마 출연료가 회당 5,000만 원에서 1억이다. 중국 드라마의 시청률의 여왕에 등극했다"고 밝힌바 있다.

추자현 중국 영화 '전성수배'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자현 중국 영화 '전성수배' 캐스팅 기대만발" "추자현 중국 영화 '전성수배' 캐스팅 대박이네" "추자현 중국 영화 '전성수배' 캐스팅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