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심셀린의 집' 개원 기념 뮤직 테라피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지역 홀몸노인들의 안식처인 양로시설 성심셀린의 집(원장 박현선 미쉘 수녀)이 26일 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개원 기념 뮤직 테라피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양성필 어쿠스틱밴드와 판소리 오영지, 소프라노 김희주 등이 출연해 퓨전 음악과 국악 등으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성심셀린의 집은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원이 운영하는 구미 지역의 유일한 무료 양로원으로 20여 명의 홀몸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박현선 미쉘 원장 수녀는 "양로원 개원 기념과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