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일러권,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 새삼 화제…"결별 이유는 장거리 연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질리안 청 블로그
사진. 질리안 청 블로그

타일러권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였던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중국의 한 온라인 매체는 질리안 청이 타일러권과 동거를 하냐는 질문에 "그 사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며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으며, 당시 중국 매체들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일러권,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사귀었었구나" "타일러권,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에 이어 이번엔 제시카?" "타일러권, 질리안 청과 헤어진 이유가 장거리 연애였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