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일러권,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 새삼 화제…"결별 이유는 장거리 연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질리안 청 블로그
사진. 질리안 청 블로그

타일러권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였던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중국의 한 온라인 매체는 질리안 청이 타일러권과 동거를 하냐는 질문에 "그 사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며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으며, 당시 중국 매체들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일러권,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사귀었었구나" "타일러권,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에 이어 이번엔 제시카?" "타일러권, 질리안 청과 헤어진 이유가 장거리 연애였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