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화보가 화제다.
보이프렌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부터 공식 트위터에 레드 화보를 게시해 눈길을 끈다.
첫 모델은 보이프렌드 멤버 영민과 민우다. 28일 두 번째로 공개된 모델은 동현과 정민, 29일 세 번째로 나선 모델은 광민과 현성이었다.
이들은 멋진 수트 패션과 강렬한 눈빛으로 남성미를 풍겼다. 기존의 순진하고 풋풋한 소년 이미지는 온데간데없는 모습이다.
보이프렌드는 지난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옵세션(OBSESSION)'을 발매했다. 이어 7월에는 두 번째 일본 앨범 '세븐스 컬러(SEVENTH COLOR)' 발표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5위로 진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보이프렌드 화보에 누리꾼들은 "보이프렌드 화보 멋있다" "보이프렌드 화보 갈수록 잘생겨져" "보이프렌드 화보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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