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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와 소녀시대 '라디오스타'서 "임신해도 소녀시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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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와 소녀시대 '라디오스타'서 "임신해도 소녀시대라며?"

제시카와 소녀시대가 화제다.

가수 제시카가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 탈퇴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만약 소녀시대 멤버가 결혼하면 팀에서 빠지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유부녀 있어도 상관없다"고 답했다.

소녀시대 리더 태연은 "그 멤버를 존중해주고 싶다. 멤버 생각을 배려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 들이 "만삭이라도 하고 싶다면?"이라고 짓궂은 질문은 던지자 태연은 "위험하지 않은 선에서 하게 하겠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시카는 1일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블랑의 홍보대행사를 통해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결혼설 얽힌 타일러권 뭐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관련된 타일러권, 8명의 소녀시대라니" "소녀시대 제시카와 타일러권, 결혼설 사실 아냐?" "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연예만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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