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겸 배우 한나 "공황장애 앓아…지난 1월 스스로 생 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배우 한나(본명 류숙진, 33)가 지난 1월 스스로 목숨을 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13일 한나는 홀로 거주하던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을 걱정한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지만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고인은 숨지기 전 공황장애를 겪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바운스'라는 곡으로 데뷔한 한나는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았고, 2005년 '목걸이', 2006년 '럭셔리' 2008년 '섬머 세이'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2011년에는 한지서라는 이름으로 영화 '돈가방'과 '까만 크레파스'에 출연해 영화배우로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