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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분희 교통사고, 트럭과 충돌해 목뼈 부러져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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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분희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VOA(미국의 소리) 방송은 1일(현지시간) 리 서기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평양주재 영국대사관과 VOA 등은 이날 영국의 대북지원 민간단체 두라인터내셔널 대표인 이석희 목사를 인용해 리 서기장이 지난달 25일 저녁 8시께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트럭과 충돌해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리 서기장은 목뼈가 부러지고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와 동승했던 장애인 학생들도 다쳐 치료 중이라고 VOA는 덧붙였다.

리분희 교통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이라니" "리분희 교통사고 생명에는 지장 없나" "리분희 교통사고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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