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 "손수건과 나뭇가지 하나면…쉽고 간편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이 공개돼 화제다.

우선 뱀에 물렸을 때는 독사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독사의 경우 이빨 자국 두 개가 나타난다. 이럴 경우에는 심장 쪽으로 독이 퍼지지 않도록 위쪽을 조여줘야 한다. 또한 물린 곳에서 심장 쪽으로 10cm 정도 떨어진 곳을 손수건이나 천으로 한 번 묶어주고, 볼펜이나 나뭇가지로 한 번 더 조여주는 것이 좋다.

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막대기 등으로 풀숲을 헤치면서 뱀이 자연스레 도망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뱀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서 발등이 노출된 슬리퍼보다는 긴바지에 운동화를 신는 것이 필요하다.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소식에 누리꾼들은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유용한 정보네"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몰랐던 정보를 알수 있어서 좋다" "독사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