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미술 매체 아트넷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열린 경매 결과를 집계한 '생존 작가 톱100'을 통해 이우환의 작품 낙찰 총액은 3천 766만 달러로, 4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 작가는 이우환이 유일하며, 작품은 274차례 경매됐습니다.
1위는 독일 현대미술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로, 총 낙찰액은 8억 5천 888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미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현대미술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제프 쿤스는 2억 8천 441만달러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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