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미술 매체 아트넷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열린 경매 결과를 집계한 '생존 작가 톱100'을 통해 이우환의 작품 낙찰 총액은 3천 766만 달러로, 4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 작가는 이우환이 유일하며, 작품은 274차례 경매됐습니다.
1위는 독일 현대미술 작가 게르하르트 리히터로, 총 낙찰액은 8억 5천 888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미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현대미술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제프 쿤스는 2억 8천 441만달러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