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림의 신' 성대현 "아내가 부자였으면 난…"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제공
사진. JTBC 제공

'살림의 신' 성대현 출연 소감과 주부로서 자신의 삶에 대해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성대현은 6일 오후 2시 JTBC 사옥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JTBC '살림의 신'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주부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살림 아이템에 대해 나도 많은 조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나는 특히 일도 함께 하면서 주부의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라며 "살림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만약 아내가 부자였다면 살림만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대현은 "남자 주부 역시 여성들의 시각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인 살림에 대한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살림의 신' 성대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살림의 신' 성대현 기대된다" "'살림의 신' 성대현 본방사수해야지" ''살림의 신' 성대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번째 시즌을 맞이한 '살림의 신'은 대한민국 주부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살림 비법과 리빙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