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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신' 성대현 "아내가 부자였으면 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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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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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신' 성대현 출연 소감과 주부로서 자신의 삶에 대해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성대현은 6일 오후 2시 JTBC 사옥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JTBC '살림의 신'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주부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살림 아이템에 대해 나도 많은 조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나는 특히 일도 함께 하면서 주부의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라며 "살림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만약 아내가 부자였다면 살림만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대현은 "남자 주부 역시 여성들의 시각과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인 살림에 대한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살림의 신' 성대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살림의 신' 성대현 기대된다" "'살림의 신' 성대현 본방사수해야지" ''살림의 신' 성대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번째 시즌을 맞이한 '살림의 신'은 대한민국 주부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살림 비법과 리빙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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