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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지켜주셨으면 좋겠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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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이빙벨 포스터
사진. 다이빙벨 포스터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이상호 기자가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의 개봉 이유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센텀씨티 CGV에서는 영화 '다이빙벨'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상호 기자는 영화 '다이빙벨'에 대해 "3, 4일 동안 진실이 묻히지 않게 하기 위해 모든 자료를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특히 (영화에)다이빙벨과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자는 상영을 반대한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해 "유가족들이 큰 슬픔 겪고 계신데 경황이 없어 그럴 것이라 믿는다"며 "진실을 밝히는 데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이 영화로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주고, 함께 울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국내외 시민들 많이 봐주시고 이 영화를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영화를 우선 보고 판단해야할듯"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아직 세월호 사고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이런 영화가?"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아직도 생각하면 먹먹한데 영화를 보면 더 슬프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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