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급등, 6개월 만에 1070원 넘어…국내 기업 수출 경쟁력 '빨간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율 급등 사진. YTN 뉴스캡처
환율 급등 사진. YTN 뉴스캡처

환율 급등

최근 환율이 6개월 만에 1,070원으로 급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로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초강세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 전 세계 큰 손들이 달러 사재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덩달아 유로, 일본 엔화 등 주요 통화가격이 최근 한 달 여 사이 하락세를 타면서 한동안 우리 경제 전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른바 슈퍼 달러의 위력이 당분간 이어지면서 환율 1,080원대까지 도달할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율 급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환율 급등, 국내 기업 수출 경쟁력 중요한 문제인데 걱정이네요" "환율 급등, 얼마까지 올라가려나" "환율 급등, 지금 엔저일때 빨리 엔화를 사놔야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