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또 7회에 무너졌다.
다저스 투수 커쇼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美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4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6회까지 안타 1개, 볼넷 2개만 허용하며 호투했으나 7회 역전 3점 홈런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7회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공격 상황에서 세인트루이스 선두타자 맷 할러데이가 중전안타로 출루하고 이어 자니 페랄타의 내야안타로 무사 1,2루 상황세서 맷 아담스는 커쇼의 2구째 공을 받아쳐 부시스타디움 우측 담장을 넘겼다.
6회초 2득점 한 LA다저스는 에이스 커쇼가 무너지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7회까지 세인트루이스가 3대2로 LA다저스를 앞서고 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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