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개숙인 커쇼…7회에 3점 홈런 허용 마운드 내려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A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또 7회에 무너졌다.

다저스 투수 커쇼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美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4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6회까지 안타 1개, 볼넷 2개만 허용하며 호투했으나 7회 역전 3점 홈런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7회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공격 상황에서 세인트루이스 선두타자 맷 할러데이가 중전안타로 출루하고 이어 자니 페랄타의 내야안타로 무사 1,2루 상황세서 맷 아담스는 커쇼의 2구째 공을 받아쳐 부시스타디움 우측 담장을 넘겼다.

6회초 2득점 한 LA다저스는 에이스 커쇼가 무너지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7회까지 세인트루이스가 3대2로 LA다저스를 앞서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