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어린이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공식캐릭터인 '곰곰이와 친구들'을 선보였다. 곰곰이와 친구들은 총 6종으로 동물형 캐릭터 곰곰이(곰), 미코(토끼), 씩씩이(원숭이), 두두(두더지)와 소녀, 소원별(별)로 구성됐다. '곰곰이와 친구들'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캐릭터마다 성격을 부여했고, 어린이들을 위한 스토리도 함께 마련됐다. 병원 측은 캐릭터를 홈페이지와 병원 공간 꾸미기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캐릭터 개발금은 한국가스공사가 지원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