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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계좌 통합 조회, '전국은행연합회'서 잠자는 돈 찾아라!…"서둘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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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계좌 통합 조회, '전국은행연합회'서 잠자는 돈 찾아라!…"서둘러야해?"

휴면계좌 통합 조회

휴면계좌 통합 조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잠자고 있는 돈이 많다는 매체들의 보도에 휴면계좌 통합 조회를 통해 해당 금액을 찾으려는 이들이 급증했다.

휴면계좌 통합 조회를 통해 은행이나 우체국, 보험사 등에 방치된 돈을 돌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본인의 휴면계좌 정보를 확인하려면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 내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http://www.sleepmoney.or.kr/jsp/cm/cdo0001.jsp))을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에 접속 후 이름,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치면 은행, 보험, 우체국 등에 있는 각종 휴면계좌를 한꺼번에 조회 가능하다.

또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시중은행 창구에 직접 방문해 휴면계좌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휴면계좌에 보관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은 보험금 2년, 은행 5년, 우체국은 10년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미소금융재단으로 넘어가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쓰인다.

휴면성 신탁은 신탁 만기일이나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넘게 거래가 없는 계좌를, 휴면예금은 10년 이상 거래실적이 없는 예금을 일컫는다.

휴면계좌 통합 조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면계좌 통합 조회,귀찮이즘 때문에","휴면계좌 통합 조회,해보니 쉽지만 내 돈이 없네요","휴면계좌 통합 조회,저 많은 돈을 넣어 놓고 잊어버리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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