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대구은행장과 박상희 중소기업진흥회 회장이 대구 상원고(옛 대구상고) 총동창회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대상인 수상자로 14일 선정됐다. 이 상은 국가'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모교를 빛낸 동문들에게 주는 상이다.
대구 상원고 총동창회는 "박인규 행장과 박상희 회장은 창의와 혁신의 기업가 정신으로 기업을 모범적으로 성장시켜왔으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대구 상원고에서 열린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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