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사나이' 헨리, 걸스데이 혜리와 전화 연결에 '자기야'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 사나이' 헨리가 걸스데이 혜리와 전화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1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여군 특집에 출연했던 걸스데이 혜리에게 전화를 걸어 장병들과 통화할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혜리와 전화가 연결되자 헨리는 "자기야"라고 불렀고, 혜리는 "전화 잘못 거셨습니다"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후 전화가 다시 연결되자 혜리는 '다나까' 말투를 쓰며 '진짜 사나이' 멤버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에 천정명은 수줍어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혜리와 통화를 하게 된 장병은 "우는 모습이 마음 아팠다"며 "좋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혜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짜 사나이' 헨리 혜리 전화 통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헨리 혜리 전화 통화 귀여워" "'진짜 사나이' 헨리 혜리 전화 통화 다시 보고싶다" "'진짜 사나이' 헨리 혜리 전화 통화 두 사람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