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적 활쏘기 문화 공존한 예천, 세계적 브랜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축제 전망 국제학술 심포지엄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3일째인 1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활의 우수성을 대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3일째인 1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활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예천군 제공

17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활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국제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현준 예천군수와 이철우 예천군의회 의장, 권영학 궁장, 한창희 국궁문화연구회 회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아시아 전통활쏘기 연구네트워크 스테판 셀비(Stephen Selby'홍콩) 의장은 "아시아의 활쏘기 전통은 역사적으로 상호 연결돼 있다"며 "각국의 활쏘기 전통을 연구하기 위해선 인접 국가의 역사와 전통의 연관성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권영학 궁장은 "예천은 한국 활쏘기의 초창기인 1970년대부터 국내 활쏘기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제적 활쏘기 문화가 공존한 독특한 예천의 지역성을 부각시켜 세계적인 브랜드로 재조명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