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스트 컴백, 신곡 '12시30분' 실시간 음원차트 올킬!…"벌써 데뷔 5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스트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컴백' 12시 30분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신곡 '12시30분'을 들고 기습 컴백과 함께 실시간 음원차트를 장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0일 자정 공개된 비스트의 신곡 '12시30분'은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지니, 몽키3 등 9개 실시간 음원차트를 올킬해 눈길을 끌었다.비스트의 이번 타이틀곡 '12시 30분'은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의 이별 후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는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해 가사로 표현한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선율과 묵직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리듬은 가사가 담고 있는 감정을 더욱 극대화했으며, 섬세하게 표현된 비스트 멤버들의 목소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편의 슬픈 멜로드라마를 연상케 했다.'비스트 컴백' 12시 30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스트 컴백' 12시 30분, 노래좋아" "'비스트 컴백' 12시 30분, 대박이다" "'비스트 컴백' 12시 30분, 기습 컴백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스트는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한결같은 사랑을 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Good Luck' 이후 두달 만에 기습 컴백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