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첫 주례회동을 갖고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각각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각 당에 공무원연금 전담팀을 꾸려 자체 안을 마련한 뒤 연석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논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연말 처리를 목표로 진지하게 야당과 협의하겠다고 말했지만,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 수석 부대표는 국민 공감대가 형성된 후 처리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공무원 연금 개혁의 연내 처리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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