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총(회장 류형우)은 대구 예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예술의 질적 수준 향상과 예술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2014 아트포럼을 마련한다. '대구 예술, 내일을 묻다'는 주제 아래 '공연 예술을 중심으로'(28일 오후 4시)와 '시각 예술을 중심으로'(11월 5일 오후 4시)로 나눠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두 차례 진행한다. 28일에는 '지역 공연 예술의 현재와 발전 방안'에 대해 권성도 대구시 문화예술과장이 발표하고,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공연 예술의 잠재력과 극복 과제'에 대해 발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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