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도예전이 28일(화)부터 11월 2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작가는 2004년 대구시미술대전 도자 부문 최우수상, 2008년 경북미술대전 공예 부문 대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중견 작가로 2004년 첫 개인전 이후 아홉 번째 개인전을 열 정도로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전통적인 물레성형을 고집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도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진사도자기, 백자, 청동다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이 선보인다.
특히 '색의 유혹'이라는 주제 아래 현대적 감각의 색채를 활용해 새로운 조형미를 구현한 작품이 대거 출품된다. 053)420-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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