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과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학부모 진로 코디네이터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다음 달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4주 동안 계속 되는 이번 과정에선 진로'진학 및 자녀 교육 전문가들이 자녀의 적성과 희망에 맞는 학교 선택, 학습 방법, 입시 준비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초교 고학년부터 고교 1, 2학년까지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이 강의를 들으면 자녀의 진로를 설계하고 그에 맞는 준비와 학습을 도와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4주 강의에 모두 참석할 학부모를 선착순으로 100명 모집한다. 문의 및 신청은 매일신문 교육문화센터(053-251-1798)로 하면 된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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